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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제통문

라제통문

통일문으로도 불리는 라제통문은 무주군 설천면에서 무풍면 으로 가는 도중 설천면 두길리 신두[新斗]마을과 소천리 이남 [伊南]마을 사이를 가로질러 암벽을 뚫은 통문을 말하 는데 무주읍에서 동쪽 19킬로미터의 설천은 옛날 신라와 백제의 경계에 위치하여 두 나라가 국경 병참 기지로 삼아 한반도 남부의 동서문화가 교류되던 관문이 었다. 이렇듯 삼국시대부터 고려에 이르기까지 풍속과 문물이 판이한 지역이었던 만큼 지금도 언어와 풍습 등 특색을 간직 하고 있어 설천장날에 가보면 사투리만으로 무주와 무풍 사람을 가려낼 수 있다.

파회

파회

라제통문에서 10.9km 구천동3대 명소의 하나인데 고요히 잠긴 소에서 급류가 암석에 부딪치는가 하면 다시 소가 되는 이것의 보기 드문 경관은 선경인양 황홀하기만 하고 길가 큰 바위 위에 노송 한 그루가 서 있어 그 이름이 천년송이요, 바위 이름은 천송암으로 신라시대의 일지 대사가 소나무 가지를 꽂은 것이 흙이라고는 조금도 없는 바위에서 지금까지 살아 있다는 전설을 지니고 있다.

일사대

일사대

구천동에서도 3대 경승지의 하나로 손꼽히고 수성대 [水城臺]라고도 하는데 라제통문에서 6.1킬로미터 지점, 서벽정 서쪽에 우뚝 솟은 기암이 배의 돛대 모양을 한 절경 으로 구한말의 학자 연제 송병선이 이곳에 은거하여 서벽 정을 지어 호를 동방일사[東方一士]라 하고 푸른바위의 깨끗하며 의젓함을 들어 일사대라 이름지었다고 한다.

만조탄

만조탄

추월담에서 0.6km 지점에 있으며, 울창한 수림과 기암 사이로 흐르는 맑은 물이 개울가 곱게 깔린 자갈밭을 적시 면서 여울을 이룬다. 예부터 낚시터로 이름난 만조탄은 석양빛 여울에 낚시를 드리우는 기분이 일품이다. 또한 옛날 구천동에 구천승려가 살때 아침 저녁으로 쌀을 씻던 뜨물이 이곳까지 흘러 내렸다 하여 뜸물재라고도 한다.

은구암

은구암

라제통문에서 2.9km 거리에 있으며, 구산마을의 남쪽 계곡 운장대(雲壯臺) 앞에 마치 거북이 형상의 바위가 숨어 있는것 같다하여 이름 붙였다. 옛날 선녀들이 내려와 목욕을 즐기던 곳이라 하여 강선대(降仙臺)라고도 한다.

청금대

청금대

은구암 남쪽 0.5km 지점에 있다. 흐르는 개울 물소리에 귀를 기울이면 마치 탄금(彈琴)소리와 같이 신비로움을 느낀 다고 한다.

출 처 : 문화재 관련 정보는무주 문화관광(tour.muju.go.kr)에서 스크랩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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